@ 생활상식 4
|
▲살갗에 묻은 페인트 지우는 법 ⊙손이나 얼굴에 콜드크림을 바르고 나서 페인트칠을 하면 페인트가 묻는다 하더라도 휴지로 닦아내면 금방 지워진다. 그런데 만일 콜드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페인트칠을 하다가 페인트가 묻었다면 페인트가 묻은 곳에 버터를 발라 잘 문지른 다음 타월로 닦아내고 씻어내면 말끔히 닦인다. ▲튀김그릇은 소금물에 술을 넣어.. ⊙튀김 그릇은 소금물에 술을 넣어 닦는다. 튀김 그릇은 세제만으로는 잘 닦이지 않는다. 저녁 때 자기 전에 소금물에 술을 넣어 부어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 세제를 묻혀 수세미로 닦으면 기름때가 깨끗이 없어진다 ▲가죽점퍼의 때를 빼려면 ⊙대부분의 가죽 제품은 여러 가지로 무두질해서 만들어졌지만 대개는 타닌으로 이루어진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바나나 껍질이 타닌으로 이루어졌으므로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해어진 가죽이 새 것같이 깨끗해진다. 핸드백, 구두, 그 밖의 갈색과 흑색으로 된 가죽이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가죽을 깨끗하게 할 수가 있다. ▲흉터를 없애려면..... ⊙어쩌다 고운 얼굴이나 살갗에 부스럼이 나서 상처가 나면 한동안 보기 흉한 흉터가 남게 마련이다. 이 흉터를 없애려면 깨끗한 달걀을 따뜻하게 데워서 흉터에 대고 문지르다가 달걀이 식으면 다시 데워서 문지른다. 이렇게 여러번 문지르면 어느 틈인가 흉터는 거짓말같이 없어진다. 한번 시험해 보도록. ▲옷을 서랍에 넣을 경우 ⊙옷 정리를 위해 옷을 옷장 서랍에 넣을 때 옷을 너무 차곡차곡 개어놓으면 옷이 눌리기도 하고, 밑에 있는 옷을 찾을 때는 뒤적거리게 되어 개킨 모양이 헝클어져서 몹시 불편하다. 이럴 때 옷을 포개어 놓지 말고 줄을 맞춰서 세워 놓도록 한다. 어린이 옷이라면 세 번으로 접고 어른들 옷은 네 번 정도로 접어서 넣으면 서랍높이에 알맞게 넣을 수가 있다. 옷을 챙겨 둘 때에 위아래에다가 신문지를 깔고 덮도록 하면 신문지의 인쇄용 잉크가 방충 효과가 있으므로 벌레나 먼지가 끼지 않아 이중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 옷장 서랍에 옷을 나누어 보관할 때는 자주 입는 옷은 아래 칸에다 두고 오래도록 손대지 않을 옷이라면 위 칸에 두는 것이 좋다. 아래 칸은 습기가 차기 쉬운 곳이어서 자주 서랍을 여닫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온돌방의 청소는 ⊙온돌에는 대부분 좁은 면적에 많은 식구가 기거하므로 실내 공기가 오염되어 있기 쉽다. 따라서 자주 환기를 해서 신선한 공기를 방안에 채우도록 해야 한다. 겨울철의 온돌방 생활은 방안이 건조하면 또 먼지가 많이 끼기 때문에 청소할 때도 먼지털이로 털고 빗자루로 쓸어내어 걸레질을 하기보다는 먼저 걸레질을 한 다음 빗자루로 쓸어내고 한번 더 걸레질을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거울을 깨끗이 하려면 ⊙거울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보통 걸레로 닦아서는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이럴 경우에는 걸레에다가 알코올이나 벤젠을 묻혀서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된다. 겨울에는 거울에 김이 잘 서리는데 이 때에는 수건에 비누를 조금 칠해서 닦든가 아스트린젠트를 묻혀서 닦으면 한동안은 김이 서리지 않는다. ▲냉장고에 넣어서 안되는 식품 ⊙냉장고라해서 어떤 식품이라도 넣어 두기만 하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바나나, 고구마, 마요네즈, 그리고 가지나 빵 따위는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히려 본래의 맛이 떨어진다. 빵류는 장마철 곰팡이가 필 염려가 있을 때만 냉장고에 보관한다. ▲와이셔츠에 커피가 묻었을 때 ⊙커피가 옷에 묻으면 두드러지게 표가 난다. 이럴 때에는 곧바로 화장지에다가 더운 물을 적셔서 코오피가 묻은 자리 위에 대고 살짝 눌러준다. 이렇게 해서 물기가 마르면 얼룩이 감쪽같이 흡수되어서 본래와 다름없이 된다. 천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서너 번 반복하면 대게는 흔적도 없이 다 빠지게 된다. ▲소금으로 재떨이의 담뱃진을.. ⊙재떨이에 눌러붙은 담뱃진. 세제로 씻었는데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금으로 쓱 문지른 다음, 물로 헹구기만 하면 담뱃진이 말끔히 제거된다. 소금이 연마제 역할을 하는 것. ▲손에 묻은 기름때는.. ⊙난방기구를 손질할 때는 손에 기름이 묻기 쉽다. 기름때는 비누로 씻어도 잘 없어지지 않는데 이럴 경우 설탕을 약간 묻혀 손에 비비면 감쪽같이 때가 빠진다. 또한 기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역겨울 때는 밀감 껍질이나 차잎으로 문지르면 냄새가 쉽게 빠진다. ▲꽃꽂이를 오래 보존하려면.. ⊙꽃꽃이를 오래 보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속에서 꽃대를 자르고 부지런히 물을 갈아주는 것이다. 꽃대를 자를 때는 양동이에 물을 가득 채우고 물속에서 잘라야 한다. 수압을 이용해 물의 흡수력을 높여줘야 꽃이 더오래 살 수 있다. 공기중에서 자른 꽃대의 단면은 쉽게 건조하기 쉽고 물을 빨아올리는 도판 속에 공기가 들어가 물을 흡수하기 어렵게 된다. 또 자를 때는 반드시 비스듬히 잘라 단면적을 넓히되 여기에 소금이나 구운 백반가루를 발라 주면 물의 흡수를 더욱 원활하게 돕는다. 꽃에 영양을 주는 의미에서 꽃병이나 수반에 정종이나 식초, 설탕 등을 약간 넣어주면 꽃의 수명이 더욱 길어져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시든 꽃 활짝 피우기 :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반 컵 정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 ★꽃을 드라이 플라워할 때★ 꽃에 스프레이로 물을 살짝 뿌린 후 약에서 2분정도 가열한다. 이 때 김이나 과자에 든 건조제를함께 넣고 가열하면 좋다. @스푼에 윤이 나게 하려면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 1L 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곰팡이가 핀 찬장은.. ⊙곰팡이가 핀 찬장은 소다를 풀어 닦는다 부엌에는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습기가 많은 편이다. 특히 비나 눈이 많이 오게 되면 찬장같이 햇볕이 잘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곳에는 곰팡이가 피기 쉽다.곰팡이가 핀 찬장은 물에 소다를 한숟갈 정도 풀어 헝겊에 적셔 닦는다. 그 다음, 세제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 다시 한번 닦으면 곰팡이가 깨끗이 없어진다. ▲운동화를 말리는 방법 ⊙운동화를 빨면 깔판 등에 물이 스며들어가 비스듬히 세워 놓아도 계속 물기가 새어 나온다. 그래서 운동화를 말리는 시간도 오래 걸리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맥주병 두개를 준비해 병 입구에 한 짝씩 운동화를 엎어두면 물기가 아래쪽으로 빠져서 더 빨리 마른다. ▲찻잔의 물 때는 감자껍질로.. ⊙찻잔의 물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 감자껍질 1∼2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두면 된다. 물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깨끗해진다. ▲벽에 난 쥐구멍 알루미늄호일로.. ⊙벽에 난 쥐구멍을 주방용 알루미늄 호일로 막으면 급한대로 응급조치가 된다. 알루미늄 호일을 쥐구멍보다 크게 서너겹 겹쳐서 구멍에 대고 포장용 테이프로 사방을 붙여주면 쥐가 이를 뜯고 들어오지 못한다. ▲악성 변비엔 볶아 찧은 참깨로... ⊙악성변비가 있으면 참깨 1백g을 볶아 찧어서 마늘 뿌리 3개와 함께 저녁 먹을 때 먹는다. 이렇게 며칠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을 때는 껍질을 벗긴 마늘을 삶아서 마시면 해독에 효과가 있다. ★옷에 묻은 얼룩 제거 요령 커피, 홍차얼룩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탄산수를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하면서 얼룩을 지운다. 무명옷은 물을 30배 탄 암모니아액, 모직물인 경우 물을 10배 탄 글리세린 액으로 지워준다 사이다, 쥬스 묽은 소금물에 거즈를 적셔 두드린다. 오래된 얼룩이면 글리세린에 물을 2배로 타서 희석한 액체를 사용한다. 우유, 아이스크림알코올로 닦아낸다. 맥주 얼룩진 즉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되지만 며칠 지난 경우에는 알코올 10%, 초산 10%, 물805의 혼합액으로 닦는다. 과일즙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든가, 물을 50배 탄 암모니아 액으로 닦은 다음 비눗물로 지운다. 버터 비눗물로 닦아낸 다음 벤젠으로 두드린다. 간장 무즙을 얼룩 위에 잠시 얹어 놓았다가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케찹 식초로 닦아낸다. 카레 알코올을 흠뻑 적신 거즈로 닦아낸다. 김칫국물 양파즙을 얼룩 부분에 바른 다음 24시간이 지나면 깨끗해 진다. 입술연지 바로 세제를 사용하면 되지만 얼룩이 지워지지 않을 경우 벤젠이나 알코올로 닦아내면 된다. 매니큐어 아세톤으로 지우면 되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소재의 옷은 절대로 아세톤을 쓰지 말고 시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화운데이션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를 적셔 두드린다. 유화물감 먼저 테레빈유로 닦아주고 다림질해서 말린 후 시너로 닦아낸다. 석유 휘발유로 기름기를 제거한 후 비눗물로 씻어낸다. 식용유벤젠으로 닦아낸다. 피 무강즙이나 비눗물로 닦아내거나 물을 50배 탄 수산액으로 지운 땀 수산액을 더운 물에 풀어서 빨아 주면 되고 양복 깃의 경우 벤젠을 뿌린 다음 닦아낸다. 페인트 물을 2배 섞은 가성 소다에 얼룩진 옷을 담가뒀다가 물로 헹궈 준다. 그래도 지워지지 않으면 가루 비누에 양파즙을 섞어서 얼룩부분에 바른 다음 빨아주면 된다. 인주 벤젠으로 닦고 나서 물을 20배 탄 암모니아 액으로 닦아낸 다음 다시 물로 씻어준다. 먹물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얼룩 부분에 문지르고 마른 다음 물로 빨아준다. ** 생활의 지혜** *목욕방법 : 목욕을 끝마칠 때는 발에 냉수를 뿌리는 것으로 마무리하자. 그러면 표면의 혈관이 수축되어 열의 발산이 적어지고 몸이 쉽게 처지지도 않는다. *병 깨끗이 보관하기 : 병을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냄새가 난다. 이럴 땐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자.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기 :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때 손톱깎기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새치에 도움되기 :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과는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손톱 잘 다듬기 :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아보자. 그런 다음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크림을 바른다. 그러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약과 차의 부조화 : 홍차나 녹차등에는 탄닌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약에 철분이 있다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철이 된다. 그것은 위장에 흡수가 잘 안 되어 약의 효과를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약은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전자 제품의 소비전력 표시의 비밀 : 텔레비전이나 오디오에는 소비 전력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음량이 중간일 때를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볼륨을 크게 하면 전력이 더 소비되고 소리를 줄이면 전기료가 절약된다. 이어폰으로 들으면 소비전력은 반감되고 , 전지는 두 배나 견딘다. *전화기 청소하기 :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콘센트 커버 청소하기 : 지우개로 커버를 문질러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닦인다. 먹다 남은 식빵을 이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건전지 오래 쓰기 :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옷단을 다릴 때 접혀있던 자리가 펴지지 않을 때에는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서 다림질하면 잘 펴진다. 나무에 못 수월하게 박기 : 망치질이 미숙하여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못에다 기름이나 비누를 한 번 칠해보자. 미끌미끌해진 못이 신기할 정도로 잘 박힌다. *달걀 흘렸을 때 닦기 :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딸꾹질 멈추기 : 설탕 한 스푼 분량을 입을 다물고 혀를 위턱에 대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킨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하면 분명히 딸꾹질이 멈출것이다. *먹다 남은 과자 눅눅치 않게 보관하기 : 병이나 진공 팩 등에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목 아플 때 부드럽게 하기 :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보자.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탈모 방지하기 : 무청과 생강을 함께 끓인 물로 머리가 빠진 부위를 닦아내 보자. 참기름이나 달걀기름으로 문질러 주는 것 또한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피부에 박힌 가시 뽑기 : 고약을 발라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신기하게도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흰 면장갑 빨기 :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실내에서 개미를 없애는 방법★ 방이나 거실 등에서 개미가 자꾸 나오면 불쾌하다. 이럴 경우에는 개미가 나오는 구멍을 찾아 석유 한 방울을 떨어뜨리면깨끗이 없어진다. ★변기의 냄새는 성냥 한 개비를 태워서★ 변기를 사용한 후 냄새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성냥 한 개비를 켜서 태운다. 그러면 성냥을 연소시키는 성분의 냄새가화장실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 준다. 또한 말린 꽃에 향수를 뿌려 화장실벽에걸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림질할 때 유익한 방법★ 바지나 치마의 길이가 짧아 단을 낸 경우 단을 낸 부분에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서 증기 다림질을 하면선이 감쪽같이 없어진다. 주름을 세울 때도 같은 방법을 쓰면 된다.옷에서 향기가나넥 하는 다림질법도 있다. 먼저 분무기에 물을 담고 향수 몇 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런 다음 분무기의 물을 옷에 뿌리고 다림질을 하면옷에서 향기가 오래 난다. ★손이나 발에 매직잉크가 묻으면★ 귤껍질로 즙을 내 문질러보세요 ★구멍난 고무장갑으로★ 쓰레기 봉투를 묶거나 과자 봉지 등을 묶을 때 쓰면 편하지요. ★구두의 발 냄새 없애는 법★ 신발 속에 숯을 한 이틀 정도 넣어두면 냄새가 싹 없어진다. 또는 십원짜리 동전을 한 10개 정도씩 양쪽 신발에 넣어두고 2-3일씩 지나면 냄새가 없어진다. ★카페트 청소하는 법★ 카페트를 청소기로 청소하면 먼지가 빨아들이고 묻은 때는 잘 안 빠진다. 이럴 땐 카페트에 소금을 뿌리고 닦아보라, 조그마한 티끌들이 소금에 달라붙어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 수 있다. 카페트의 수명도 길어지고 빛깔도 선명해진다. ★흰양말 은 레몬으로★ 목면 양말은 몇 번 신으면 나중에 아무리 세탁을 잘 해도 처음처럼 희게 되지 않는다. 이럴 경우에는 레몬 두 세 조각을 넣고 함께 삶아보도록 한다. 가끔 이렇게 하면 본래의 흰색이 되살아 나게 된다. ★주전자 속의 물때 제거★ 물주전자를 오래 쓰다 보면 거무스름한 물때가 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스펀지에 소금을 묻혀서 문지르면 간단히 제거된다. 만약 기름때처럼 끈끈해져 있는 경우에는 중성세제 액으로 닦도록한다. 그리고 주둥이 부분과 같이 닦기 곤란한 부분은 식기용 표백제를 탄 물에 하룻밤쯤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장마철에 곰팡이가 핀 찬장은★ 이런 경우에는 소다를 큰 숟가락으로 한 숟갈쯤 물에 풀어서 거친 헝겊에 듬뿍 묻혀 닦아 낸 다음, 세제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이것으로 다시 한 번 닦아내다. 그러면 곰팡이가 깨끗이 지워질 것이다. ★냄새가 밴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그릇은 이것저것 담다 보면 냄새가 잘 배는데, 생선이나 양념따위를 담았던 그릇은 특히 냄새가 많이 난다. 이런 냄새를 없애려면 풀을 뜯어다가 그릇 속에 하루쯤넣어 두면 냄새가말끔히 가신다. ★가구는 콜드크림으로 닦는다★ 화장을 할 때 쓰는 콜드크림을 닦아 낸 화장지를 모아 두면 유용하게 쓸 수가 있다. 이것을 한장씩 고르게 펴서 장롱에 묻은 먼지를훔쳐 윤기를 나게 해도 좋으며, 그 밖에 가구나 테이블을닦아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보온병은 내용물이 꽉 차야 효과적★ 보온병은 내용물이 밖으로 넘쳐 나올 정도로 꽉 차게 담지 않으면 보온의 효과가 떨어진다. 따라서 보온병을 살 때에는불필요하게 큰 것은 피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시멘트 벽에 못을 박을 경우★ 시멘트 벽에 못질을 하려면 못이 잘 들어가지 않고 튕겨나오고나 비뚤어질 때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종이를 여러 번 겹쳐서 접은 다음 못박을 자리의 벽에다 대고 그 위에 못을 박으면 못도 구부러지지 않고 쉽게 잘 들어간다. ★자물쇠를 잘 열리게 하려면★ 뻣뻣한 자물쇠에 기름을 칠하면 잠깐 동안은 잘 듣지만 얼마 못 가서 아주 못쓰게 되는 경우가많다. 이럴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그 가루를 자물쇠 안에다 조금 집어 넣고 몇 번 잠갔다 열었다하면 아주 부드럽게 된다. ★더러워진 유리 제품은 소금으로★ 물병이나 입구가 좁은 병을 씻을 때는 굵은 소금을 이용한다. 굵은 소금을 넣고 흔든다음 헹궈내면 물때가 낀 병이 투명해진다. 북어 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 약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데이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후드의 찌든 때, 밀가루로 뺀다★ 밀가루를 후드에 살짝 뿌린다. 그런 뒤 물을 발라 두었다가 30분이 지난 다음수세미로 살살 문질러 씻으면 후드의 찌든 때가 말끔히 없어진다. ★자꾸 빠지는 못은 식초를 이용★ 재질이 약한 목재에 못이 빠지지 않게 못질을 할 때 목수들은 못을 입에 잠시 물고 있다가 박는다. 그렇게 하면 침이 묻은 못이 녹슬면서잘 빠지지 않게 된다. 이 방법이 불결하게 여겨지면 못에 식초를 묻혀 박아도 된다. 식초는 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녹이 빨리 슨다. ★천장먼지제거★ 천장에 더덕더덕 앉은 묵은 먼지는 낡은 나일론 스타킹 뭉치를감은 막대를 이용하면 손쉽게청소할 수 있다. 나일론 스타킹에서 일어나는정전기 때문에묵은 먼지가 놀랄 만큼 말끔히 없어진다. ★스티커자국없애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유리나 벽에 스티커가 군데군데 붙어있기 마련. 떼어내도 자국이 남아보기 싫다. 이럴 때는 헤어드라이어를 강풍에 놓고 1분정도 쐰 다음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으로 닦아내면 흔적없이 떼낼 수 아세톤 대신 식초를 써도 된다. ★샤시의 때제거★ 베란다 섀시나 거실 섀시에 얼룩이 심하게 있을 때는 다른 곳을 깨끗이 치워도 집안 인상이 지저분하다. 섀시의 때는 일단 세제에 적신 걸레도 닦아보고 깨끗이 지워지지 않으면 소독용 에탄올을헝겊에 묻혀 닦으면 새것처럼 된다. ★타일사이의 때제거★ 타일과 타일 사이에 시커멓게 낀 때는 웬만큼 문질러도 끄떡없다. 표백제를 묻힌 휴지를 1시간쯤 덮어주면 깨끗이 없어진다. 그리고 하나 더. 깨끗해진 타일 홈 사이에 양초를 대고문지르면그 부분에 때가 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유성팬낙서자국없애기★ 벽에 유성펜 낙서자국이 있을 때는 귤이나 오렌지 껍질의 노란부분으로 문질러 지우고 난 뒤물기를 짠 걸레로 닦고 마른 걸레로 다시 닦아내면 감쪽같다. ★가스레인지옆 벽청소하기★ 가스레인지 옆의 벽은 아무리 신경을 써도기름이 튀어 지저분해진다. 세제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 때는 키친타월을 벽면에 대고 세제를 뿌려 놓는다. 세제가 마를 때쯤 한번 더 세제를 뿌리고약 20분이 지난 다음 솔과 수세미로 닦으면 기름 때가쉽게 떨어져 나간다. 46. 입속에 밴 마늘냄새 파슬리로 없애 마늘이나 양파를 먹으면 압속에 냄새가 밴다. 이때 파슬리 잎을 씹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없어진다. 49. 포도 씻을 땐 씻을 물에 숯 담가둬 포도처럼 송이가 만아 하나하나 씻기가 어려운 과일은 싯을 물에 숯을 담가둔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빨아들이는데 효과가 있다 51. 잔에 뜨거운 물 부을땐 숟가락 넣어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잔이 깨지는 수가 있다.숟가락를 유리잔에 넣고 물을 부으면 물이 뜨거워져 잔이 깨지지 않는다. 57. 식탁용 소금엔 이쑤시개 넣둬 식탁용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곰팡이 생기면 분무기로 락스 뿌려 습기 때문에 벽지, 베란다, 벽, 욕실등에 생긴 곰팡이는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물을 조금 섞은후 뿌려주면 깨끗이 제거된다 표백제 냄새 제거엔 식초가 좋아 세면장이나 주방을 표백제로 청소하면 고약한 냄새가 남는다. 이때 식초 몇방울을 뿌려주면 표백제 냄새가 금세 사라진다. 얼마 안남은 립스틱 팔레트에 부어 얼마 남지 않은 립스틱은 못 쓰는 숫가락으로 덜어내어 라이터로 숟가락 밑을 가열해 녹인다. 녹은 립스틱을 팔레트에 부어 사용하면 된다. 사탕, 땅콩 캔 화분으로 쓰기 사탕이나 땅콩이 들어 있는 캔을 화분으로 사용하기 좋다. 바닥에 못을 대고 망치로 구멍을 4 - 5개 뚫어 물이 빠질 수 있게 해주고, 뚜껑은 물받이로 이용하면 된다.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손님이 갑자기 찾아왔을 때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난처하다. 이때 어린이에게는 우유를 젊은 사람에게는 레몬조각을 띄운 생수를 한잔 내면 차 대용품으로 손색없다. ▼방안의 페인트 냄새 양파를 접시에 담아 이곳 저곳에 두면 양파의 냄새가 중화가 되면서 페인트 냄새는 사라진다. 잡초 뽑을 때는 포크로 정원의 잡초를 뽑을 때는 못쓰는 포크를 이용해서 뿌리째로 파낸다. 포크는 삽보다 셈세한 작업이 가능하므로 훨씬 간편하게 뽑아낼 수 있다.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정보 > 유용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생활상식 4 (0) | 2009/12/09 |
|---|---|
| 니콘 쿨픽스 3700 (Nikon Coolpix 3700) 영문 매뉴얼 English Manual (0) | 2009/08/05 |
| 로지텍 iTouch 드라이버가 WindowsXP에서 설치되지 않는경우 해결방법 (4) | 2009/04/25 |
| 토막영어상식: 팬티~ (0) | 2008/09/04 |
| 블리자드 다운로더 (1) | 2008/07/17 |
| 한워크 HanWarcPlus_570b (0) | 2008/07/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